지진의료구조에 나선 연변대학병원 의료팀은 3일까지 이틀간 순회진료까지 도합 364명 환자를 진료했다.
5월 30일 새벽 성도에 도착한 연변대학병원의료팀은 장춘 제1자동차공장 본 병원의 의료팀과 함께 문천에로 향발, 6월 2일 문천현에 도착한 즉시 연변대학의료팀은 면사진의료구조소에서, 제1자동차공장 본 병원 의료팀은 칠반구의료구조소에서 진료를 시작했다.
연변대학의료팀은 면사진의료구조소에서 6월 3일까지 도합 290명 환자를 진료하고 연인원 74명환자를 순회진료했다. 제1자동차공장 본 병원의 의료팀도 이틀간 154명환자를 진료해주고 36명환자를 순회진료했다.
6월 3일 저녁, 제1진으로 사천지진 의료구조에 갔던 나머지 62명 의료일군들이 장춘에 도착, 이로써 제1진으로 지진의료구조에 갔던 116명 의무일군들이 전부 돌아왔다.
현재 재해구에는 21명 ICU간호사와 연변대학의료팀, 제1자동차공장 본 병원 의료팀, 위생방역팀 도합 108명 의무일군들이 현장에서 분투하고있다.
길림성위생청에 따르면 6월 3일 20시까지 길림성의료팀은 루계로 4097명 환자를 진료, 연인원 1만 480명환자를 순회진료했다(홍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