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여러 TV매체는 근간에 1976년 당산대지진을 제재로 한 드라마 “당산고아(唐山孤儿)” 와 “당산절련(唐山绝恋)” 을 재방영하여 시청률이 급부상하고있다.
32년전 24만명의 생명을 앗아간 당산대지진은 “세기적재난” 으로 일컫고있다. 드라마 “당산고아” 는 1976년 당산대지진발생후 한 가정 다섯고아의 굴곡적인 인생경로를 통해 당산인민들이 재난을 극복하고 고향을 재건하는 진실한 이야기를 담고있다.
“당산절련” (원명 당산대지진)은 지진 발생전, 발생시, 발생후의 3개 부동한 단계를 통해 주인공인 당산시 시장(리설건 주연)이 재난앞에서 아들딸을 다 잃고도 굳건히 사업터를 지키며 부상자를 구출하고 고아들을 돌보는 감동적인 이야기를 담고있다.
시청자들은 이 드라마를 본후 “연극이 진실하여 더 보고싶지만 또한 두렵다. 극속의 지진의 발생징조 등에 대한 과학지식 보급은 아주 관객을 끌고있다”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