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사태, 산사태 등 재해 위협을 받고있는 문천현에 장대비가 내렸다. 그러나 문천현 간부와 군중들은 다행히도 호우 2시간전에 전 현의 재해발생위험지역으로부터 7만 2000여명 군중들이 이미 전부 안전한 지대로 대피했다(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