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사천성 아바주 당위서기이며 대리주장인 오택강에 따르면 지질전문가들의 감정을 거쳐 문천 대지진 아바주의 문천, 리현, 무현, 소금, 흑수, 송반 등 중재해현에 2차 지질재해 숨은 위험 2만여곳을 빚어냈는데 지금까지 이미 2차 지질재해 2200여건 발생하여 23만여명 군중들의 생명안전을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다. 그중 긴급 대피시켜 안치할 군중이 10여만명에 달한다.
아바주가 2차 재해 숨은 위험의 위협을 받고 있는데 그 가운데 문천, 리현, 무현이 가장 심각하다. 사천성국토자원청 지질전문가들의 실지답사에 따르면 문천현소재지 3.8평방킬로메터내 31개 지질재해 숨은 위험이 존재하고있으며 도심의 고위험구역 면적은 3.22평방킬로메터로서 전반 문천현 소재지는 이미 지질안전구역이 없다는것을 의미한다.
지금 아바주 지진재해구조작업은 이미 군중들을 조직하여 긴급 대피시키는 새로운 단계에 진입, 6월 20일전으로 모든 2차 재해위협을 받고있는 간부군중을 안전구역에 이주시켜 안치하게 된다. 지금 긴급대피안치사업은 일정한 진척을 가져와 17일 23시까지 전주적으로 지진피해군중 9만 7753명을 긴급대피시켜 안치했는데 긴급대피 총인수의 87.40%를 차지한다(신화통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