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가산 언색호위험제거지휘부는 11일 오후 4시부터 당가산 언색호 황색경보를 해제하기로 했다. 이는 사천지진후 형성된 제일 큰 언색호의 위험상황이 이미 해제되였고 면양시와 수녕시에서 대피한 24만명 군중들이 안전하게 귀향할수 있음을 의미한다.
10일 20시부터 11일 14시까지의 수문관측과 실제상황을 종합분석한데 의하면 당가산 언색호의 저수량이 점차적으로 줄어들어 이미 1억립방메터미만에 달했고 배수량도 적어지고있으며 새로 형성된 방류물길도 비교적 안정된 상태를 보이고있다(신화통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