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중앙통신은 11일 보도에서 중국군대와 인민은 한결같이 뭉쳐 지진재해후의 복구재건작업을 대대적으로 전개, 아주 큰 성과를 이룩했다고 전했다.
보도는 중국인민해방군 공군부대는 지진재해구역에서 위험건물 16.8만평방메터를 허물고 거의 13.6만평방메터에 달하는 산사태와 붕락물을 제거했으며 땅 4.2만평방메터를 정지했다. 이밖에 많은 성, 도시들에서도 재해구재건을 적극 지원하고있다. 현재 재해구의 수만킬로메터의 도로가 이미 소통되고 많은 철도구간이 통차를 회복했으며 파괴된 공장, 기업, 도관과 전력망 등이 보수되고 많은 림시학교가 재해지역에 설립되였다고 전했다.
보도는 모든 재해지역은 상세한 재건계획을 제정하고 대대적으로 집행하고있으며 하루빨리 재해구재건계획을 실현하기 위해 중국 군민이 최선을 다하고있다고 전했다(신화통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