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성군구 지진재해구조지휘부에서 입수한데 따르면 성도군구 지진재해구조부대의 미-171실종운수직승기의 블랙박스를 이미 찾았다. 11일 20시 30분까지 5명 승무조성원을 포함한 18명 조난자시신이 전부 확인됐다.
11일, 실종직승기의 일부 잔해와 조난자들의 유물중 일부가 영수진에 운송되였고 군변측의 검증을 거쳐 조난자의 유물이고 실종직승기의 잔해임이 밝혀졌다. 더욱 상세한 검증과 분석은 계속 긴장하게 진행되고있다.
실종직승기는 5월 31일 지진재해구조임무를 수행하던중 문천현 영수진부근서 큰 안개와 강한 기류를 만나 그날 14시 56분에 실종되였다(신화통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