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명의 신금을 울렸던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미소”의 주인공을 찾았다.
문천대지진에서 10세나는 한 소녀는 무너진 학교 페허에 깔려 왼다리가 절단되였다. 그 소녀는 의료구조 장소에서 극심한 통증을 참으면서 달콤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이 사진은 수천만명의 신금을 울리면서 사람들에게 희망과 힘을 주어 “지진에서 제일 아름다운 미소”라고 불리웠다.
지난 6월 4일 이 미소의 주인공을 찾았는데 바로 선방시 홍백중심소학교 4학년 1반의 학생 당심(唐沁)인데 지금 병원에서 치료중이다. 병원에서 소녀는 한번도 울지 않고 언제나 유쾌하게 보내 의사나 환자들이 모두 “꼬마 미녀”라면서 귀여워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