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세계적으로 가장 큰 지진집중발생지대-환태평양지진대와 유라시아지진대사이에 위치해있으며 태평양판도, 인도판도와 필리핀해양판도의 압력을 받고있고 지진 단렬대가 아주 발육되여있다. 우리 나라에서 발생한 지진은 수적으로 많을뿐만아니라 강도 또한 높으며 중국은 세계적으로 지진다발국가이고 지진피해가 심각한 국가의 하나이다.
20세기 륙지에서 발생한 3분의 1에 달하는 파괴성지진이 우리 나라에서 발생했는데 사망자수는 60만명에 달하고있으며 같은 시기 세계적으로 지진으로 사망한 인수의 절반 정도에 이르고있다. 20세기 20만명 이상이 사망한 툭대지진이 세계적으로 두차 발생했는데 하나는 1920년 녕하 해원에서 발생한 8.5급 지진으로 23만명이 사망했고 다음은 1976년 하북 당산에서 발생한 7.8급 지진으로 24만여명이 사망했다.
20세기 이래 중국에서 6급 이상 지진이 근 도합 800차 발생했는데 귀주, 절강 두개 성과 향항외의 성, 자치구, 직할시에 파급되고있다. 1949년 이래 중국에서 100여차에 달하는 파괴성지진이 22개 성, 직할시, 자치구를 습격했는데 그중 동부지역 14개 성과 련관된 지진으로 27만여명이 사망했고 지진피해면적이 30여만평방킬로메터, 가옥 700여만채가 무너졌다.
우리 나라의 지진활동은 주요하게 5개 지역의 23줄기 지진대에 분포되여있는데 이 다섯개 지역으로는 ① 대만 및 부근의 해역, ② 서남지역으로 주로 서장, 사천 서부와 운남중서부, ③서북지역으로 주요하게 감숙 하서주랑, 청해, 녕하, 천산남북, ④화북지역으로 주요하게 태항산 량측, 분위하곡, 음산-연산일대, 산동중부와 발해만, ⑤동남연해의 광동, 복건 등지이다.
대만성은 환태평양지진대에 위치해있고 서장, 신강, 운남, 사천, 청해 등 성과 자치구는 히말라야-지중해 지진대에 위치해있으며 기타 지역은 관련되 지진대에 위치해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