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천현성은 문천대지진의 엄중재해구역이며 5월 20일부터 도시를 봉쇄하기 시작했다. 기자는 6월 16일 봉쇄중의 북천현성 로구역으로 들어가 1개월동안 세상과 단절된 현성의 면모를 사진에 담았다(신화사 기자 왕양 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