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문천지진발생후 사천성 무현의 아바장족챵족자치주 어린이복리원의 32명 고아, 장애어린이와 5명 로인들 생활이 적절하게 안치되였다. 복리원의 두 어린이가 즐겁게 놀고있다(신화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