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제남시 천불산소학교의 일부 학생들이 의료일군들에게 부탁해 재해구 어린부상자들에게 백여통의 편지를 보냈다. 천불산병원 재해구부상자 전용병실에서 편지를 읽고있는 10살 어린이 왕우(신화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