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 발생시, 사신과의 40여시간 싸움끝에 구원된 3살나는 송형의가 6월 1일 강소성인민병원 애심병실에서 특수한 “6.1”절을 보냈다. 남경의 많은 시민들과 어린이들이 그에게 명절선물을 보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