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전, 한국구조대는 성도에서 출발전 준비를 다그치고있다. 21명 지원자들로 구성된 한국구조대는 5월 17일 저녁 사천성 성도에 도착, 이들은 재해구현장으로 떠나 그곳에서 응급처치 등 사업을 진행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