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가산언색호위험구조지휘부 최신소식에 따르면 2008년 6월 10일 15시 15분부터 부강 간류 통구하 합수목 이하 하천구간의 오렌지색 경보를 해제하고 노란색 경보를 유지하기로 했다. 당가산 언색호 언제에서 통구하 부강 합수목까지 하천구간은 여전이 오렌지색 경보를 유지하기로했다.
당가산 언색호와 그 하류의 수문상황에 따르면 14시 30분까지 당가산 언색체 언제앞 붕괴지점 깊이가 6.5메터에 달해 오렌지색 조기경보 기준에 규정된 8메터보다 낮았고 북천수문소 14시 30분까지 류량은 매초 4320립방메터에 달해 50년내 보기 드물던 기록보다 낮았다. 통구하 연안과 부강 간류 통구하 합수목 이하 하천구간의 홍수소통능력과 결부시켜 전문가들의 진단을 거친뒤 당가산언색호위험부주지휘부는 부강 간류 통구하 합수목 이하 하천구간의 오렌지색 경보를 해제하기로 했다.
면양시당위 서기 담력은 당가산언색호위험대피사업지휘부에서 기자에게 오렌지색 경보해제는 하나의 전환점으로서 면양의 삶의 터전 재건 시작에 유조하다고 말했다(신화통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