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 6월 4일발 본사소식(기자 정덕강 하광화): 향촌에 가보면 땀방울을 뿌리며 바삐 보내는 농민들의 모습을 볼수 있고 공장에 가보면 교대근무하는 종업원들의 모습을 볼수 있다… 련속 며칠간 기자는 사천의 여러 중대재해현시에서 재해후 재건과 생산 자구의 열띤 장면을 도처에서 볼수 있었다. 지원을 기다리지 않고 남에게 의지하지 않으면서 재해를 대처하고 자구하는것은 재해지역 광범한 간부와 군중들의 확고한 신념으로 되였고 자각적인 행동으로 되였다.
사천성 지진재해구조지휘부의 소개에 따르면 현재 사천성 경제의 3위권에 속하며 전성 GDP의 근 절반을 차지하는 성도, 덕양, 면양 “경제회랑지대”의 규모이상 기업의 다반수는 생산을 회복했다. 동시에 광범한 재해구농민들이 서둘러 파종하고 수확한데서 전성 밀, 유채씨 수확은 이미 마지막 단계에 들어섰고 논벼 모내기도 계획면적의 70%를 완성했으며 옥수수파종재배도 계획면적의 97%를 완성했다.
알아본데 따르면 사천재해구 공업기업 생산회복계획은 이미 “1개월, 3개월, 1년”이라는 세개 단계 시간표를 확정했다. 즉 1개월의 시간내에 대체적으로 재해기업의 재해정황을 파악하고 3개월내에 조건이 갖추어진 기업을 협조하여 륙속 생산을 회복하게 하며 1년내에 모든 회복재건기업이 전면적으로 재건항목을 착공하게 한다.
《인민일보》(2008-06-05 제0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