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청천현 피해군중들이 검각현 땅을 밟고 새 생활을 준비하고있다. "5.12"특대지진으로 사천성 청천현에서 산사태 등 2차 재해가 다발하여 광원시에서는 청천현 3000여명 민중들을 검각, 원패 등 현, 구로 이민시켰다(신화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