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가산언색호위험제거지휘부에 따르면 26일 밤 9시까지 당가산언색호 언제에는 이미 무장경찰수력발전 등 부대장병과 관련 공정기술인원 도합 600명이 집결하고 기계설비 15대를 공수했으며 근 100명 조종사들이 륜번으로 련속 작업하고 있다.
저녁에 공사장에는 25채 텐트가 세워졌는데 수량부족으로 부분적 전사들이 언제에 로숙할수밖에 없었으며 조건은 아주 간거했다. 발전조명설비가 아직 도착하지 않았으나 공사장은 여전히 열정이 넘쳤고 질서정연했다. 인원과 기계설비가 도착하는 새로운 상황에 따라 줄곧 현장을 지키고있던 수리부 총공정사 류녕정과 전문가, 기술원들은 밤새로 새로운 시공조직방안을 토의제정하여 최대한 당가산언색호 위험제거진척을 다그치고 있다(신화통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