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사천성 청천현재해구조지휘부에 따르면 청천현 첫 3000명 리재민 외지이동사업이 정식으로 가동되여 지금 이미 500여명이 순조롭게 이웃지역 검객현으로 이주했다.
청천현은 지진피해가 심한 재해구의 하나로서 4800여명이 지진으로 사망하거나 실종되였으며 전 현 25만명이 재해를 입었다. 당지의 자연환경이 악렬하여 모든 리재민들을 타당하게 안치할수 없어 현당위는 3만명을 이동시켜 안치하기로 결정, 그중 1만명이 청천현내에서 이동안치하고 1만명은 광원시의 기타 현, 구에 안치하며 1만명은 섬서와 절강으로 이동하기로 했다(신화통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