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중경시국토자원및가옥관리국에서 료해한데 따르면 22일 오전 9시 중경시에서 파견한 60명의 풍부한 지질재해대처구조처리사업경험을 갖고있는 전문가들이 사천지진재해구에 내려가 중점재해구현(시)의 지질재해점검및 조사사업을 도와주게 된다.
전문가팀은 중점적으로 도로, 학교, 병원 등 중점시설주변의 지질재해 위험상황을 점검하고 검측, 위험제거 등 응급처리조치건의를 내놓아 재해구조작업의 순조로운 진행을 보장해주게 된다. 동시에 리재민림시배치장소의 지질안전상황도 조사해 리재민대중들이 재피해를 받지 않도록 해주게 된다(신화통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