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20시 58분 소식에 따르면 20일 19시까지 길림성의료팀은 도합 553명 환자를 접수, 치료했다. 현재 길림성 의료방역팀은 문천에서 전면적인 구조와 방역 사업을 진행하고있다.
길림성의료팀은 문천 칠반구의료팀, 문천 의료구조기지, 성도 화서의과대학 부속병원팀 등 여러 팀으로 조직되여 의료구조를 하고있다.
문천 칠반구의료팀은 20일 도합 265명의 환자를 진찰, 치료했는데 이중에서 호흡기와 소화계통 환자가 절반을 차지했다. 외상환자도 연인수로 20여명을 치료해주었다.
20일, 성도 화서의과대학 부속병원의 의료팀은 49명 환자를 접수, 5명환자에게 시술을 했다.
20일 19시까지 길림성의료팀은 루계로 553명의 환자를 접수, 치료했는데 33명에게 시술했다.
5월 19일, 문천에로 향발하던 길림성방역팀의 차량이 문천현 수마진 백석촌에 이르렀을 때 산사태가 발생하여 통행이 어려워지자 염틈 부총팀장이 10명 방역성원들을 이끌고 도보로 10킬로그람의 소독, 살멸 약품을 지니고 밤새워 2개의 산을 넘어 문천 삼강진에 도착, 소독품을 나누어주고 방역사업을 진행했다.
기타 성원들은 범명 총팀장의 지휘하에 수마진의 2개 촌에서 방역사업을 진행했다. 그들은 식품안전을 지도하고 생활음수 검측과 소독을 했으며 학교 공동변소, 시체 소독 처리를 하였다(길림성위생청 보도사무실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