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재해관건고비에도 오지에 살고있는 농촌리재민을 항상 념두에 둔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위 주석인 호금도는 근무수행중인 부대들에 소분대를 조직해 재빨리 마을곳곳에 내려가 리재민구조에 총력을 기울일것을 호소했다. 지진재해구조부대는 호금도주석의 중요지시를 재빨리 행동에 옮겨 본격적으로 마을로 내려갔다. 현재 구조부대에서는 사천재해구의 405개 농촌마을에 파견해 그물망식수색작업에 들어갔다. 16일 저녁, 사천지휘부에서 지진재해를 지휘하고있는 곽백웅부주석도 긴급지진재해 부대지도자회의를 소집하고 부대가 3일안에 즉 19일 14시 28분전에 전부 지정된 마을들에 내려가도록 결정지었다.
성도군구지진재해합동지휘부도 제때에 "호주석의 호소에 적극 호응해 발빠르게 행동해 마을로 내려가 공훈을 세울데 관한"통지를 발부해 광범한 부대장병들이 고생을 마다하지 않고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정신을 발양해 모든 어려움을 이겨내고 시간을 쟁취해 구조행동에서 효과를 거둘것을 요구했다(신화통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