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중국적십자회총회는 10만원의 헌금을 받았는데 이 의연금은 92세 고령의 등소평부인 탁림로인이 보낸것이였다.
사천지구에서 지진이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한 뒤 탁림로인은 침식을 잊어가면서 불안한 마음으로 재해구조와 리재민생활상황을 관심했으며 가족들을 적극 동원해 재해구에 헌금하게 했다. 며칠째 탁림로인의 가족들은 분분히 중국적십자회를 찾아 헌금했다. 15일, 탁림로인은 또 자기가 몇년간 모은 로임을 전부 중국적십자회에 기부하려 했는데 유감스럽게도 10만원이 되지 않았다. 그러자 로인은 모처럼 가족들한테서 부분적 자금을 모아 10만원을 기부했다. 탁림로인은 리재민들을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하기를 원한다고 말했다(신화통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