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림성에서 사천지진재해구에 파견하는 31명 위생방역팀은 4톤의 소독살충제품과 소독기계를 갖고 18일 오전 사천으로 향발, 이는 길림성에서 14일 재해구에 첫번째 의료팀을 파견한 뒤 두번째 위생방역팀이다.
길림성 지진재해구조의연금접수판공실에 따르면 문천지진이 발생한 뒤 18일 16시까지 전 성적으로 도합 9079만 7000원의 의연금과 가치가 6209만 3000원 어치에 달하는 구조물자를 접수했다.
며칠째 길림성 사회 각 계층에서는 재해구조의연고조를 일으켰으며 18일 하루만 해도 전 성적으로 재해구조의연금 1592만 4000원과 가치가 101만원 어치에 달하는 약품, 식품, 의복과 이불 등 구조물자를 접수했다.
재해구 전염병을 막는데 도움을 주고저 길림성에서는 또 재해구에 장춘생물제품회사에서 생산한 A형간염백신과 흑사병백신 각각 10만대를 공중수송했다(신화통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