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12일 사천성 문천대지진이 발생한후 료녕성조선족학교들에서 분분히 동원되여 리재민들에게 의연금 모금 활동을 벌렸다.
5월14일, 대련시조선족학교 전체사생들은 사천 문천대지진에서 막대한 피해를 입은 리재민들에 대한 안타까움을 토로하면서 어린 학생들도 평시에 한푼두푼 모아두었던 용돈을 서슴없이 내놓았다. 이날 대지진으로 곤난을 겪고있는 리재민들에게 5,000여원의 의연금을 전달하였다.
5월14일, 무순조선족제1중학교에서는 사천지진재해구 지원 의연금 모금 활동을 벌려 전체 교원들이 적극 참가하여 29900원을 모았다.
무순시신화조선족소학교 재직, 퇴직교원들은 사천재해구 리재민돕기위한 의연금 희사활동을 벌려 짧은 시간내에 도합 9850원 을 기부했다.
무순시순성구조선족학교서는 4700원을 모금했고 신빈현조선족중학교에서는 전체교원 80명이 의연금 8750원을 모금하였으며 신빈현조선족소학교에서는 39명교원이 4100원 선금을 내놓았다.
5월19일, 무순경제개발구 리석채조선족소학교의 39명교원과 252명 학생들이 의연금 도합 28729.50원을 모금하였다. 학생들은 재해구 어린이들에게 사랑의 마음을 표하려고 너도나도 앞다투며 돈을 기부하고 이 학교 명예교장 국가 1급무용안무가 허숙선생님은 선뜻 500원을 내놓았다(마헌걸 특약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