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8일, 연길시위선전부, 연길시적십자회, 공청단연길시위, 연길시문화신문출판체육국 등 단위에서 공동으로 조직한 《재해지구에 사랑을 전하고 진정을 보내》는 리재민 구제 의연 활동이 연길시대광장에서 있었다(김성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