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8일 8시 10분, 위생부의 통지를 받고 사천재해구로 향하는 길림성 제1진의 위생방역팀이 장춘룡가공항에서 리륙했다.
31명 방역일군들로 조직된 성원들은 3개 위생방역팀으로 나뉘여져 재해지역의 환경소독, 살멸, 음수소독, 발병예방퇴치 등 임무를 맡고 지진구역으로 떠났다.
길림성위생청 청장은 전반 국면을 돌보는 의식으로 조건을 따지지 말고 당지 예방퇴치와 구조 수요에 복종하며 협조와 배합을 잘하고 신속하고 효과적이며 절차있게 재해구조, 예방퇴치 사업을 잘할것을 부탁했다.
제 1진으로 사천재해구에 진출하는 위생방역성원들로는 길림성질병예방통제쎈터, 길림성위생청 위생감독소, 장춘시질병예방통제쎈터, 장춘시위생국 위생감독소에서 온 전문일군들로 무어졌다.
17일 오후 17시 25분, 위생청위생감독소의 염틈 소장이 이끄는 5인 선견소조는 22시 15분의 비행기편으로 이미 성도에 도착, 국가위생부 조률소조, 사천성위생청과 련락을 가지고 앞으로 해야 할 일들을 토의했다.
18일 8시 10분, 길림성위생방역팀 총팀장이며 길림성위생청 질병통제처 처장인 범명이 이끄는 길림성위생방역팀의 31명 성원들과 4톤의 소독, 살멸 약품과 소독기기를 실은 비행기가 장춘룡가공항을 리륙했다(홍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