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6일 12시 길림성위생청에 따르면 사천에 진출한 길림성의 의료팀은 사천성 지진구조지휘부의 배치하에 두 팀으로 나뉘여져 5월 15일 저녁까지 의료팀 전원이 전부 의료구조장소에 도착했다.
5월 15일 9시 30분, 화서의과대학병원에 도착한 20명 의무일군들중 10명 골과, 외과 의사들이 주경삼을 책임자로 골과의료구를 설립, 5명 수술실 간호원들은 모두 병원 수술실에 들어가 구조에 나섰으며 마취사 5명은 저녁 8시부터 아침 8시까지의 당직에 배치받았다.
골과구는 15일 점심부터 환자들을 맡았는데 도합 42명 환자들을 접수했다.
다른 한 소식에 따르면 5월 15일 15시 45분, 길림성의료팀은 사천성 지진구조지휘부의 요구에 따라 미산응급처치기지에 배치되여 22시 30분에 미산시 제2인민병원에 도착, 3개 소조를 무어 병원의 골과, 흉뇌외과, 보통외과와 수술실에 배치되여 지진 피해군중들의 응급구조에 나섰다.
15일 24시 각 관련 과실의 의료팀 성원들은 면양재해구에서 실려온 90여명 중태환자들을 접수했다(길림성위생청 보도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