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전, 연변주청년련합회와 주청년기업가협회는 연길에서 재해구지원 의연식을 조직하고 전 주 광범한 청년들이 사천 재해구에 적극 의연할것을 호소, 주청년련합회 위원, 주청년기업가협회의 모든 회원들이 이번 활동에 참가해 17일 오전까지 의연금 8만 1655원을 모금했다.
활동가운데서 공청단연변주위 서기인 조영호는 사천 특대지진은 전국 여러 민족 인민들과 전 주 여러 민족 청년들의 지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있다면서 이번 활동은 청년련합회와 주청년기업가협회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조직하고 전개한 한차례의 애심지원활동이라고 소개, 전 주 광범한 청년들이 실제행동으로 재해구에 지원하고 자신의 사랑을 기여할것을 호소했다(김기호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