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16시무렵, 사천 면죽시 지진재해구에서 몇명의 구조대원이 당금이라도 무너질듯한 층집페허에서 살아있는 생명을 찾기에 여념이 없었다.이 구조팀은 대만적십자조직에서 파견한 대원들이다. 이들은 16일 오후 대만의 도원공항에서 성도로 직접 날아와 17일 아침 일찌감치 성도에서 문천대지진진앙지인 면죽의 한왕진에 도착했다.이는 대만민간에서 처음 구조대를 무어 대륙의 구조작업에 참가시킨것이다(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