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지진재해구조 대원들과 물자들이 륙속 두갈래의 "생명선"을 따라 문천, 북천진앙구로 달려가고있다.
교통운수부 소식대변인 하건중의 소개에 따르면 사천 륙교, 무장교통부대, 사천지방교통부서 등 여러 대오들은 불철주야로 어렵게 싸워 5월 17일 17시 30분에 문천남선국도 213선 도강언에서 영수구간 도로가 전면 통차했다. 이는 국도 317선 리현에서 문천구간이 통차한 뒤를 이어 두번째로 재해지구로 통하는 "생명선"이다. 현재 지진재해구조 대원들과 물자들이 륙속 이 두갈래 "생명선"을 따라 문천, 북천진앙지로 달려가고있다.
지진재해구조대원들과 물자들이 재해구로 원활하게 들어갈수 있게 하기 위해 교통운수부에서는 재해구조차량 "록색통로"를 개척했다. 불완전한 집계에 따르면 5월 13일부터 5월 17일까지 섬서, 감숙, 중경 3개 성, 시의 "록색통로"를 통과한 재해구조 차량만 무려 9만 2000대에 달하고 통행비도 630여만원을 감면해주었다(신화통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