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20시 공군은 IL-76 수송기 2대를 파견를 파견하여 242명 중국지진국 등 단위의 구조대원과 전문 재해구조 기자재를 재해구에 수송하기 시작해서부터 15일 새벽까지 공군은 도합 연 40여대 수송기를 출동시켜 루계로 연 130여차 비행하면서 8600여명 군과 지방 재해구조대원과 근 200톤의 물자를 재해구로 수송했다. 이는 중국공군 력사상 동시에 출동한 비행기가 가장 많고 비행강도가 가장 크며 반응속도가 가장 빠른 비작전 공중수송행동으로 되였다.
갑작스레 들이닥친 지진재해에 직면하여 공군은 즉각 응급예비안을 가동하고 각 부대를 조직하여 소속 수송기, 직승기에 대한 집중 정비와 비행준비를 시작하고 여러가지 조치를 취해 성도 부근의 3개 군용공항의 하루 24시간동안 개방을 확보했으며 비행관제부분에서는 우선적으로 특별기와 재해구조 임무 비행을 보장해주었다.
중국지진국 등 단위의 구조대원들을 5시간을 리용하여 수송한뒤 공군은 공중락하산병들에게 사천으로 날아가 지진재해구조에 참가할것을 명령했다. 13일 5시께 6800여명 장병들은 각각 무한천하공항과 개봉 보 군용공항에 집결하였다. 13시 8시부터 공군은 비행기 32대를 출동하여 17시간내 연 113차 비행하여 병력과 79.3톤의 구조물자, 약품을 전부 재해구로 수송했다.
14일 오전, 중앙군위위원이며 공군사령관인 허기량은 공군지휘관회의를 열고 공군의 다음단계 재해구조 중점을 부상자구원, 공중투하, 공중수송으로 확정했다. 14일 12시께, 15명 공중락하산병들이 성공적으로 사천 무현에 투하되여 통신련계를 건립하고 재해상황을 보고했다. 14일 14시께, 공군은 또다시 수송기 13대를 파견하여 재해구에 1500명 군의료대원과 100여톤의 의료기자재, 약품을 수송했다. 이와 함께 란주군구공군은 수송기 연 3대를 출동시켜 지방을 협조하여 피해가 비교적 심한 감숙남부지역에 구조물자 12톤을 수송했다.
생명을 구원하는 "대규모 공중수송"에서 공군비행사들의 비행강도는 이미 극한에 육박, 가장 많은 비행사가 하루에 9차 비행하였으며 공중에서의 련속 비행시간이 16시간에 달했다. 14일 공군은 4000명 공중락하산병과 160명 공중투하인원을 재해구에 추가 파견하기로 했다(신화통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