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공안기관에서는 14일까지 이미 재해구조 최전선에 5만 2000명 경찰력량을 투입, 그중 공안소방부대 1만 1000여명, 공안특수경찰 3330명, 공안변방부대 500명이 망라된다.이 5만 2000명은 재해구 경찰력량을 제외하고 또 공안부에서 북경, 천진, 석가장, 태원 등 27개 도시에서 선발한 1만명 공안특수경찰, 소방특근과 변방의료구호인원들이 망라되는데 그들은 지금 륙속 지진재해구에 도착하여 재해구조임무를 집행하고있다(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