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5월 27일발 신화통신: 27일 오후,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국무원 총리이며 국무원 지진재해구조총지휘부 총지휘인 온가보는 총지휘부 제14차 회의를 소집 사회하고 중공중앙 정치국회의 정신을 관찰할데 대해 전달했으며 전 한단계 지진대처 재해구조 사업을 총화하고 다음단계 임무를 연구포치했다.
회의는 다음단계에 아래와 같은 8가지 사업을 중점적으로 잘 틀어쥐여야 한다고 제기했다. 첫째, 부상자 구급치료를 다그쳐야 한다. 둘째, 피해군중들의 생활배치에 진력해야 한다. 셋째, 위생방역사업을 전면 강화해야 한다. 넷째, 조난자 사후처리사업을 타당히 잘해야 한다. 다섯째, 2차피해발생을 엄밀히 예방해야 한다. 여섯째, 생산을 조직 회복해야 한다. 일곱째, 재해지역의 사회안정을 유지해야 한다. 여덟째, 재해지역 재건 전단계 사업을 잘해야 한다. 《인민일보》(2008-05-28 제0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