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원 지진재해구조 총지휘부는 23일 저녁 렬차안에서 제13차회의를 거행했다.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국무원 총리이며 국무원 지진재해구조총지휘부 총지휘인 온가보가 회의를 사회했다. 회의는 위생방역사업을 연구 배치하고 재해후의 재건계획팀설립을 결정했다.
회의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날씨가 갈수록 무더워지고 증수기가 다가오는 이때 위생방역사업은 더욱더 많은 어려움에 직면하고있다. 재해후 중대한 질병이 나타나지 않도록 확보하는것은 당면의 아주 긴박한 과업으로서 이를 반드시 돌출한 위치에 놓아야 한다. 이 사업을 잘하자면 네가지 요점을 틀어쥐여야 한다. 첫째, 충족한 방역기술원과 감독지도원대오를 확보하여 촌마다 보급시켜야 한다. 둘째, 방역에 필요한 약품 특히 소독제, 멸균제, 살충제제공을 담보해야 한다. 셋째, 오염원을 철저히 단절시켜 오염확산을 방지해야 한다. 넷째, 음용수와 식품안전을 담보해야 한다.
중공중앙 정치국 위원이며 국무원 부총리인 회량옥, 국무위원이며 국무원 비서장인 마개가 회의에 참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