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국무원총리이며 국무원지진재해구조지휘부총지휘인 온가보는 사천 면양, 덕양 두시에서 부분적재해민들을 위문하고 재해민들에게 자연재해에 용감히 맞서 일치단결하고 서로 도움으로써 난관을 공동히 이겨내 이번 특대지진재해와 싸워 이길것을 요구했다.
지진으로 덕양시에서는 엄청난 손실을 빚어냈다. 초보적인 집계에 따르면 전 시적으로 2300여명이 사망하고 7600여명이 다쳤으며 7800여명이 매몰되였다. 13일 오전 10시까지 구조대원들은 7000여명을 구조해냈다. 지진재해현장에서 온가보는 관련 상황을 료해하고나서 현지간부들에게 이같이 말했다. 당면 우선적과업은 인명구조이다. 무너진 가옥들을 철저히 검사하고 한치의 가망이라도 있을 경우 최선을 다해야 한다. 둘째로 즉각 사망자수, 매몰자수, 실종자수를 똑똑히 조사하고 관련 부문들과 학교들에서는 학생들과 학부모들에 대한 사업을 잘해야 한다. 셋째로 대중들 생활을 잘 배치해야 한다. 식품, 풍막, 의료진과 약품들을 제때에 재해구에 조달시켜야 한다. 관련 부문의 집계에 따르면 14일 오후 2시까지 확인된 사천성 문천지진 사망인수는 1만 4866명이다. 그중 사천성의 사망인수가 1만 4463명이고 감숙성이 280명, 섬서성이 106명, 중경이 14명, 하남성이 2명, 운남성이 1명이다(신화통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