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군변측에서 지원하는 약 160만딸라대 인도주의지원물자가 18일 11시에 성도에 도착, 이는 미국군변측의 첫 지진재해구지원물자이다.
● 장덕강은 18일 교통운수부, 철도부, 민항국, 공업및정보화부에 내려가 지진재해구조사업을 지도할 때 간부와 종업원들을 위문하고 모든 사업은 지진재해구조를 둘러싸고 이루어지게 해주어 교통통신의 원활을 담보해줄것을 요구했다.
● 5월 17일 21시 55분 사천 북천에서 구조작업을 펼치고있는 모 공병퇀 지진재해구조팀은 6메터 두께의 페허속에 무려 127시간 동안 갇혀있던 평무현 남성 오건평을 극적으로 구조해냈다.
● 18일 10시까지 군대는 이미 3020명 의료대원을 재해구 35개 현,시, 및 향, 진에 파견해 구조작업에 전력 투입하게 했다
● 기자가 중국지진국으로부터 입수한데 따르면 17일 20시까지 지진재해구에서는 도합 4급 이상 여진이 146차 발생했고 이중 5급 이상이 23차에 달했고 최강지진은 6.1급에 달했다.
● 17일 17시까지 제2군의대학의료팀은 이미 문천, 무현, 면양, 강유에서 의료구조를 본격 개시, 도합 291명 부상자를 치료하고 38명을 수술하였으며 중태에 빠진 부상자 38명을 호송했다.
● 로씨야비상대책부에서는 모스크바시간으로 17일 19시 32분에 려객기 한대를 중국재해구조물자 운송에 파견했다.
● 일본정부에서 파견한 첫패의 31명 전문구조팀대원이 16일 새벽 3시무렵 성도에 도착, 일본구조팀은 문천"5.12"지진발생후 처음 중국에 도착한 외국전문구조팀이다.
● 기자가 국무원지진재해구조지휘부로부터 료해한데 따르면 지진에서 피해를 가장 심하게 입은 사천성 문천, 무현, 리현, 북천, 면죽 등 8개 현에서는 지금 이미 외부와의 통신능력을 기본적으로 회복한 상태이다.
● 보성철도 사천성경내 구간이 하행선이 개통되면서 사천성경내에서의 보성철도 상하행선 철도가 관통되였다.
● 상해경찰측은 련속 48시간 동안의 사건수사를 통해 지진을 미끼로 "애심모금"이란 명의로 휴대전화메시지로 사기를 친 범죄집단을 해명, 호씨 등 8명의 범죄용의자가 귀주에서 체포되였다.
● 43시간 동안의 강행군을 거쳐 2750명의 해군륙전대장병이 16일 8시무렵 사천지진재해구에 도착해 즉각 지진재해구조작업에 돌입했다. 해군장병들은 10메터 이하에 매몰된 생명체를 확인할수 있는 특종장비를 갖고 작업에 뛰여들고있다.
● 수리부 총공정사 류녕의 소개에 따르면 자평포전력발전소에서 4일 동안의 어려운 구조작업이 중대한 돌파를 가져왔다. 현재 3대의 발전기가 정상가동되면서 땜방수능력이 크게 높아졌고 땜안전에 강유력한 보장을 제공해주고있다.
● 기자가 관련 부서에서 료해한데 따르면 문천강진발생후 관련 부서들의 진지한 점검을 거쳐 핵시설들은 모두 통제가능한 안전상태에 처해있다.
● 기자가 사천성공안청 교통경찰총대에서 료해한데 따르면 어제 점심 13시 리현경내에서 재차 리히터 5.9급 여진이 발생해 마르캉에서 리현으로 통하는 도로턴넬구간 여러곳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도로와 모든 통신련락이 재차 두절되였고 지금 본격적인 구조에 들어갔다.
● 18일 령시까지 위생부에서는 이미 646명의 위생방역대오를 재해구에 파견해 위생방역사업에 투입해 재해구에서는 심각한 전염병역병과 돌발적공공위생사건이 보고되지 않고있다
● 27시간 동안 매몰된 61살난 할머니와 간단한 대화를 나누고나서 불과 16분만에 로씨야구조대원들은 페허속에 매몰된 할머니를 극적으로 구조해냈다. 이는 국제구조대가 중국에서 구조해낸 첫 생존자이다.
● 국가지진대망의 측정에 따르면 북경시간으로 2008년 5월 18일 1시 8분 사천 강유시에서 6.0급 여진이 발생했다. ● 로씨야비상대책부에서는 모스크바시간으로 17일 19시 32분에 려객기 한대를 중국재해구조물자 운송에 파견했다.
● 43시간 동안의 강행군을 거쳐 2750명의 해군륙전대장병이 16일 8시무렵 사천지진재해구에 도착해 즉각 지진재해구조작업에 돌입했다. 해군장병들은 10메터 이하에 매몰된 생명체를 확인할수 있는 특종장비를 갖고 작업에 뛰여들고있다.
● 수리부 총공정사 류녕의 소개에 따르면 자평포전력발전소에서 4일 동안의 어려운 구조작업이 중대한 돌파를 가져왔다. 현재 3대의 발전기가 정상가동되면서 땜방수능력이 크게 높아졌고 땜안전에 강유력한 보장을 제공해주고있다.
● 27시간 동안 매몰된 61살난 할머니와 간단한 대화를 나누고나서 불과 16분만에 로씨야구조대원들은 페허속에 매몰된 할머니를 극적으로 구조해냈다. 이는 국제구조대가 중국에서 구조해낸 첫 생존자이다(신화통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