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공산당뉴스>>기획>>2008북경올림픽>>조선 한국 대표단
한국 장미란 력도 위해 태여난 괴력의 공주
2008년 08월 18일 08:37 【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북경올림픽 녀자 력도 경기에서 세계를 들썽케 한 "괴력의 공주" 장미란(25살, 한국 고양시청)의 힘은 어디서 나오는 것일가.

장미란(키 1.70메터)은 16일, 녀자 력도 75킬로그람 이상급에 출전해 인상(140킬로그람), 용상(186킬로그람), 합계(326킬로그람)에서 모두 세계신기록을 달성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는 한국 녀자 력도 사상 첫 금메달이다. 경쟁자가 없다싶이 경기에 림한 장미란은 막상 경기에 들어가자 바벨(杠铃)을 들어올리는 힘이 크고 놀라왔다.

한번의 흔들림 없이 인상 3차 시기(试举)와 용상 3차 시기를 모두 성공시킨 장미란은 2위 올가 코로브카(우크라이나)보다 50킬로그람 이상 가벼운 116.75킬로그람의 몸무게로 순간적인 집중력과 탁월한 균형감각으로 가볍게 금메달을 들어올렸다. 장미란의 힘은 바로 타고난 신체조건에서 나왔다. 력도선수 출신인 아버지와 학창시절 륙상에 소질이 있던 어머니의 피를 물려받은 장미란은 중학교 3학년때 부모의 권유로 남들보다 뒤늦게 력도에 뛰여들었지만 강인한 체력과 특유의 균형감각으로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녀자로서 력도를 한것이 부끄럽지 않다며 올림픽무대에 서있는 것이 자랑스럽다는 장미란이다.

그는 "오히려 일찍 시작하지 못한것이 아쉽다"며 "세계 3련왕(2005년, 2006년, 2007년 세계선수권 우승)과 올림픽 금메달을 차지할수 있은것이 너무 자랑스럽다. 이에 안주하지 않고 계속 기록을 이어나갈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래원: 연변일보 (편집: 김홍화)

관련뉴스:
[본문 프린트]  [편집에게 편지쓰기]  [E-mail추천]
메모구역
주의사항:
1. 중화인민공화국 해당 법률, 법규를 준수하고 온라인 도덕을 존중하며 일체 자신의 행위로 야기된 직접적 혹은 간접적 법률책임을 안아야 한다.
2. 인민넷은 필명과 메모를 관리할 모든 권한을 소유한다.
3. 귀하가 인민넷 메모장에 발표한 언론에 대하여 인민넷은 사이트내에서 전재 또는 인용할 권리가 있다.
4. 인민넷의 관리에 대하여 이의가 있을 경우 메모장 관리자나 인민일보사 네트워크쎈터에 반영할수 있다.
메모 남기기:
서명:
     
48시간 인기뉴스
1북경올림픽경기 관전지침(…
2올림픽 8일째 고조 련달…
3호금도 싱가포르대통령 나…
4바드민톤 녀자 단식 장녕…
5사진으로 보는 북경올림픽
6중국 녀자 복식 바드민톤…
7중국력기 완벽한 마무리,…
8외국관광객들 북경에서 즐…
9륙영 남자력도 85kg급…
10명장들 관중들의 열광 불…
추천뉴스
·펠프스 개인 제8금, 10…
·명장들 관중들의 열광 불러…
·중국문화 세계에 감동을
·황색탄환 류상:나에게는 아…
·중국 한국신화 깨고 올림픽…
·84시간만에 “새둥지” 성…
·중국녀자체조팀 력사 창조,…
·올림픽경기대회 96개 경기…
·올림픽개막식 총연출 장예모…
·해외 언론 북경올림픽개막식…
특집추천
중국공산당 제17차 전국대표대회
과학적발전관을 드팀없이 관철시달하자
사회주의 조화로운 사회를 구축하자
중국혁명을 위하여 중요한 기여를 한 겨레의 불멸의 력사
  ·홍군포병의 창시인 무정
·장정에서의 력사적순간들
·리완빈 장정코스 계속 이어…

E_mail: korea@peopledaily.com.cn

인민일보사 소개 | 인민넷 소개 | 중국공산당뉴스 소개/련락방식 | 사이트맵
저작권은 인민넷 소유이며 서면허가 없이 어떤 목적을 위해서도 사용할수 없습니다.
Copyright © 1997-2006 by www.people.com.c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