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볼의 기술난이도와 운동의 격렬한 정도는 야구에 비해 뒤떨어지며 후에는 녀자종목으로 되였다. 악렬한 날씨와 붐비는 도시의 영향으로 하여 야구운동이 실내로 옮겨지면서부터 소프트볼이 탄생했다. 19세기 80년대에 미국 시카코에서 탄생됐으며 점차적으로 실외로 발전했다. 1950년대 소프트볼은 대중게임으로부터 경기스포츠종목으로 전변되였다. 일찍 1947년 오스트랄리아에서 제1회 전국녀자소프트볼선수권대회가 열렸으며 상응한 남자경기는 1984년에야 시작되였다. 제1회 세계녀자선수권대회는 1965년 오스트랄 리아에서 진행되였는데 오스트랄리아가 1대 0으로 미국을 누르고 챔피언을 차지했다. 제2회 녀자소프트볼세계선수권대회는 1970년에 진행되였으며 그후로 4년에 한번씩 각기 남자, 녀자, 청년 소프트볼세계선수권대회가 있었다. 소프트볼운동은 탄생 백년 후에도 여전히 미국에서 제일 환영받는 운동의 하나이며 세계소프트볼련합회에는 이미 백여개의 성원국이 있다. 올림픽소프트볼경기는 프로야구보다 못지 않은데 아틀란타올림픽녀자소프트볼경기에서 한 투수가 시속 118km를 던진적이 있다. 야구공과 소프트볼은 거의 비슷하며 경도마저 똑같다. 유일한 구별은 치수가 다를뿐이다. 소프트볼의 둘레길이는 30.40cm, 야구공은 22.8cm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