녀자경기로서 20세기 20년대에 독일, 영국 등 유럽국가에서 기원하였으며 "수중발레"라고도 불린다. 1952년에 올림픽 표현종목으로 선정되였고 1956년에 국제수영련합회의 승인을 받았다. 경기는 면적이 적어도 12×12m, 물깊이가 3m되는 수영장에서 진행되며 선수는 경기를 땅에서 시작할수 있으나 반드시 물속에서 결속지어야 한다. 규정동작과 자유선택동작으로 나뉘며 자유선택동작은 음악반주가 있다. 1984년에 정식으로 올림픽경기종목으로 되였으며 1996년에 단체경기로 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