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0년에 처음으로 올림픽에 등장했다. 올림픽종목에는 마장마술과 장애물비월, 삼일경기(종합마술경기)가 있다.
마장마술: 길이 60 m, 너비 20 m의 경기장에서 12분동안 일련의 규정동작과 자유동작을 완성해야 한다. 기수의 완성동작의 자세, 풍채, 난이도 등 기교와 예술수준에 따라 책점한다. 개인경기는1912년, 단체경기는 1928년에 올림픽경기종목으로 되였다.
장애물비월: 경기장은 적어도 2500평방미터이며 높이 1.40~1.70 m의 장애물을 십여개 설치한다. 선수는 반드시 규정된 노선과 순서에 따라 모든 장애물을 뛰여넘어야 한다. 개인경기는 1900년,단체경기는 1912년에 올림픽 경기종목으로 되였다.
삼일경기:기수는 3일내에 련속 세가지 종목에 참가하는데 첫날은 마장마술경기,이튿날은 지구력경기, 셋째날은 장애물뛰어넘기를 진행하여 총 점수를 얻는다. 개인과 단체 두가지 종목으로 나뉘며 1912년에 올림픽경기종목으로 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