륙상운동은 속도와 인내력, 힘과 기교를 결부한 종합성적인 스포츠 종목이다. 오늘에 이르기까지 륙상종목은 여전히 올림픽에서 제일 환영을 받는 종목의 하나로서 100m단거리든지 42.195 km의 마라손이든지, 해머 던지기든지, 높이 뛰기이든지를 막론해 올림픽의 고전종목들을 많이 보유하고있다.
륙상경기는 “올림픽의 꽃”으로 불린다. 더 빠르게, 더 높이, 더 힘차게를 외치는 올림픽 정신은 륙상에 딱 맞는 구호다.
륙상은 고대 올림픽의 원형인 기원전 776년 그리스 올림피아제전의 단거리, 장거리, 고대 5종경기부터 인간과 함께 했던 “원초적인” 종목이다. 1920년대 “날아다니는 북유럽인”으로 명성을 떨친 파보 누르미(핀란드)는 1920년 앤트워프올림픽부터 1928년 암스테르담대회까지 모두 9개의 장거리 금메달을 수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