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발명된 롱구는1936년에 정식으로 올림픽경기종목으로 되였다. 오늘날 롱구운동에서의 미국의 지배적지위는 의심할바없이 되였고 사람들의 관심의 초점은 챔피언이 아닌 준우승을 누가 따내는가 하는것으로 되였다.
프로선수가 올림픽게임에 참가하기 전에 구쏘련에서 몇번 챔피언을 따낸적이 있다. 1972년 론쟁이 있는 게임에서 구쏘련이 미국을 누르고 챔피언을 따냈었고 1980년 모스크바올림픽에서 구쏘련이 재차 챔피언을 땄는데 미국이 그번 올림픽을 배척하여 참석하지 않았다. 1988년 서울 올림픽 준결승에서 구쏘련이 미국을 이겼다. 그후로 프로선수가 올림픽 롱구게임에 참가하도록 되였다. 그러나 녀자롱구게임은 1976년 올림픽종목으로 된 이래 남자롱구와는 달리 챔피언의 자리를 미국과 구쏘련(후에는 독립국가합동체)이 엇갈아 차지했다. 롱구장은 길이 28 m, 너비 15 m이며 전반 게임은 40분으로 상반전과 후반전 각기 20분이며 중간휴식이 10~15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