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8월 11일발 본사소식(기자 류소명 료문근): 올림픽경기가 3일째 잡아들면서 중국대표단의 우세항목이 한걸음 확대되고있는 가운데 력기 “드림팀”의 궐기가 주목을 끌고있다. 진염청과 장상상은 오늘 뚜렷한 우세로 녀자 58킬로그람급과 남자 62킬로그람급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중국력기팀은 첫 3일에 출전한 4개 항목에서 실수 한번 안하면서 중국대표팀이 올림픽 금메달순위표에서 계속 앞장서 달릴수 있도록 근 절반의 금메달을 기여했다.
중국올림픽군단은 11일 계속 우승기세를 몰아가면서 력기종목의 금메달 두개 외에도 남자 10메터 2인 플랫폼다이빙에서 림약과 화량이 우승했다. 이밖에 중국선수들은 사격 은메달 한개와 활쏘기, 유도에서 동메달 2개를 추가했다. 현재까지 중국대표단은 이미 9금 3은 2동의 메달수로 금메달순위와 메달총수순위에서 모두 제1위를 차지하고있다.
올림픽 수영경기는 련속 세계기록을 돌파하는 열조가 이어지면서 5개 수영 새 세계기록이 탄생했다.
오늘 각 경기장에서는 총 금메달 13개가 탄생했다. 중국선수가 3개를 딴외에 이딸리아팀이 2개를 따고 나머지 8개는 8개국 선수들이 하나씩 따면서 올림픽경기가 시작된이래 금메달을 따는 나라가 점점 많아지는 특점을 보여주고있다.
테니스경기장에서 중국팀의 “세송이 꽃”인 팽수, 정결과 리나가 개인전 첫껨에서 모두 승리했는데 그중 리나가 로씨야명장 쿠즈네초바를 꺽고 팽수가 에스빠냐명장 수아레스를 이겼으며 정결은 웽그리아 신진 사바이를 도태시켰다. 중국녀자배구팀은 3:1로 뽈쓰까팀을 전승하고 중국녀자롱구팀은 63:108로 미국팀에 패했으며 중국남자 필드하키는 독일팀에 1;4로 졌다.
《인민일보》(2008년 8월 12일 제0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