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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제1위로 체육강국 의미하지 않는다
2008년 08월 22일 08:25 【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북경올림픽개막이래 주최국으로서의 중국선수단은 금메달 총수가 줄곧 첫자리를 굳게 지켜왔다. 지금의 경기와 얼마남지 않은 일정을 볼때 이와 같은 위치는 끝까지 확보되여 올림픽력사상 중국인의 첫 "금메달 총수 제1위"라는 휘황을 창조할 가능성이 크다. 전에 없던 휘황을 앞두고 우리는 환호와 함께 더욱 랭정하게 리지적으로 대해야할 뿐만 아니라 심층차 개방적 사고가 더욱 필요하다. 중국으로 놓고 말하면 금메달 제1위는 체육강국을 의미하지 않는다.

첫째로 이와 같은 성적을 거둔것은 축하할만한 것이라는것을 보아야한다. 이는 우리 나라 경제의 급속한 발전, 개혁사업의 성공, 사회문명의 진보, 인민생활수준의 향상이 우리 나라 체육사업의 비약적인 발전을 위해 강력한 물질적 보장토대와 인재선발토대를 마련해주었다는것을 보여준다. 그리고 또 체육사업발전진보에 대한 전사회적 중시와 적극적인 참여로 우리 나라 체육사업이 또 새로운 진보를 가져오게 했다는것을 보여준다.

둘째로 "주최국 효응"의 역할을 보아야한다. 올림픽력사와 올림픽의 "국제관례"로 분석하면 "주최국 효응", 홈장우세는 주최국의 경기참가수준과 우승쟁취 실력을 제고시킬수있다. 이를테면 1964년 도꾜올림픽은 일본 금메달 수자를 4개에서 16개로 제고시켰고 1992년 바르셀로나올림픽은 에스빠냐로 하여금 금메달 1개로부터 13개로 제고시켰으며 한국 서울올림픽도 금메달 수자를 7개로부터 12개로 올려주었고 1980년 모스크바올림픽과 1984년 로스앤젤레스올림픽은 쏘련과 미국으로 하여금 금메달 30-40개 더 따내게 했다...

이밖에 또 다른 차원으로부터 일부 비교할수있다. 이를테면 오늘날 세계체육강국과 비교하면 우리의 거리는 너무나도 뚜렸하기에 체육강국의 목표를 실현하려면 아직도 머나먼 길을 걸어야한다. 이를테면 "운동의 어머니"라고 불리는 륙상종목에서, 대중성 참여정도가 가장 큰 3대 공 종목분야에서 가장 대표성을 띤 수상종목 수영경기분야에서 우리의 렬세와 락후를 남김없이 보여줬다. 또 이를테면 인당 비레의 차원으로부터 볼때 우리의 이토록 큰 인구기수와 우리가 따낸 금메달수자와 메달수자를 비교하면 그 비교치가 인차 내려가고있다...

우리 나라 올림픽 선수들의 금, 은메달을 환호하고 있는 시각 이와 같은 분석과 판단을 내리는것은 다만 명석한 두뇌로 금메달과 메달을 인식하고 진정으로 우리가 따낸 금은메달로 광희하지않을 뿐만아니라 또 결승전 진출좌절, 금메달 상실로 비통하지 않음과 아울러 그 가운데서 우리가 향후 "체육운동을 발전시켜 인민의 체질을 증강시키자"는 경험과 동력을 더한층 얻을수있기를 바라는 바이다(신화통신).

  래원: 연변일보 (편집: 김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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