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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사라진 황당한 올림픽종목
2008년 09월 23일 09:19 【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살아있는 비둘기쏘기

1900년 빠리올림픽 종목, 올림픽 력사상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살아있는 동물을 죽이는 경기였다. 수백마리의 비둘기를 풀어놓고 제한된 시간에 누가 얼마나 많이 쏴죽이는지를 겨루었다. 당시 300마리의 비둘기가 죽었으며 시합이 끝난후 경기장 바닥은 비둘기의 피와 깃털로 아수라장이 되였다. 너무 잔인한데다 동물보호운동가들의 반발로 결국 단 한차례만 실시된후 력사속으로 영원히 사라졌다.

말 타고 높이 뛰기

1900년 빠리올림픽 종목, 말을 탄채로 장애물을 높이 뛰는 경기였다. 당시 대회에서는 프랑스선수와 이딸리아선수가 1.85메터의 기록을 세워 공동금메달을 획득했다.

말 타고 멀리 뛰기

1900년 빠리올림픽 종목, 말을 탄채로 누가 멀리 뛰는가를 겨루는 시합이였다. 당시 금메달은 벨지끄선수가 차지했으며 기록은 6.10메터였다.

56파운드던지기

1904년 세인트루이스올림픽과 1920년 앤트워프올림픽 종목, 손잡이가 달린 25킬로그람 무게의 포환을 장대너머로 던지는 경기였다. 륙상종목중 하나인 포환던지기와는 조금 다른 방식으로 멀리 던지는것이 아니라 높이 던지는 사람이 이기는 종목이였다. 당시 포환던지기와 비슷한 종목으로는 “56파운드 멀리던지기”가 있었다.

다양한 덤벨들기

1904년 세인트루이스올림픽 종목, 이틀에 걸쳐 10가지의 다양한 모양의 덤벨을 들어올리는 경기였다. 당시 미국선수들 3명만 출전해서 나란히 금은동 메달을 획득했다.

클럽돌리기

1904년 세인트루이스올림픽 종목, 오늘날의 리듬체조와 비슷한 종목으로 볼링핀처럼 생긴 클럽을 몸주위에서 이리저리 돌리는 경기였다. 다만 움직이지 않고 제자리에 서서 클럽을 돌려야 했다.

멀리 다이빙하기

1904년 세인트루이스올림픽 종목
다이빙한후 누가 더 멀리 떠서 가는가를 겨루었다. 절대로 발장구를 치거나 손을 사용해서 헤염치면 안되였으며 가만히 물우에 떠서 흘러가야 했다. 입수한후 60초가 지날 때까지 누가 더 멀리 갔는가를 측정했다.

모터뽀트경주

1908년 런던올림픽 종목, 올림픽력사상 최악의 종목이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평균 속도가 시속 30킬로그람에 불과해서 박진감이 떨어지는데다 멀리 바다우에서 경기가 펼쳐진 까닭에 아무도 경기를 볼수 없었다. 또한 비오는 날에는 아예 경기가 취소되는 등 이런저런 리유로 런던대회를 끝으로 퇴출당했다.

주드폼경기

1908년 런던올림픽 종목, 스쿼시나 테니스와 비슷한 형식의 구기종목이였다. 하지만 라켓 대신 손으로 공을 치는 다소 우스꽝스런 경기였다.

달리는 사슴쏘기

1908년 런던올림픽 종목, 진짜 사슴이 아니라 움직이는 사슴모형을 쏘는 사격종목이였다. 사슴모형의 몸통에는 각각 4점, 3점, 2점의 과녁이 그려져있었으며 만일 과녁을 벗어나서 사슴의 몸을 맞출 경우에는 1점이 주어졌다. 선수들은 100메터 떨어진 거리에서 단 한발만 쏠수 있었으며 모두 10번의 기회가 주어졌다(《체육자료》).

  래원: 종합신문 (편집: 청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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