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룡시배전국에서는 백성들이 북경올림픽기간에 텔레비죤를 제대로 시청할수 있도록 담보하기 위해 힘다하였다.
지난 8월 10일 오후, 밖에서는 비가 억수로 퍼부었는데 갑자기 화룡시계획생육국아빠트단지에서 전기공급이 중단되여 주민들이 텔레비죤을 시청할수 없게 되였다.
긴급제보를 접한 시배전국에서는 부국장 곽위충이 직접 10명 종업원을 이끌고 현지로 달려갔다. 이 주택청사는 10여년전에 지은, 화룡시가지에서도 가장 오랜 주택청사로서 배전선로가 몹시 낡아 수리할수가 없었다. 이런 형편에서 이들은 억수로 쏟아지는 비를 무릅쓰고 4시간을 분전하여 림시로 전기선로를 가설, 이 아빠트단지의 주민들이 저녁부터는 정상적으로 텔레비죤을 시청할수 있도록 하였다.
북경올림픽기간에 이 배전회사에서는 긴급봉사대를 무어가지고 백성들이 수요하는곳이면 즉시 달려가군 하였는데 이런 긴급봉사가 10차나 된다(양승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