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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올림픽 미국서 최고시청률 올렸다
2008년 08월 26일 15:19 【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미국전국방송환구공사에서 선포한데 의하면 이 회사소속으로 된 전국방송공사 등 매체들에서 중계방송한 북경올림픽보도가 미국관중들의 깊은 환영을 받았는데 그 시청률이 미국력사최고기록을 올렸다.

북경올림픽이 진행된 16일간 2.11억 미국인들이 미국전국방송공사며 에쓰빠냐어방송공사 및 기타 매체를 통하여 미국 유사이래 최고의 시청률을 올렸다.

일찍 여러 차례에 걸쳐 올림픽중계방송을 한 미국전국방송공사의 유명한 사회자는 이번 올림픽은 여러 면에서 잊을수 없는 최고기록을 올렸다고 감개무량하게 말하였다. "중국인민들은 세계에 향하여 마음속 깊은곳에서 우러나오는 내심의 열정과 자기 조국에 대한 진지한 자부심, 저명한 올림픽선수로부터 보통백성들에 이르기까지 모든 중국민중들의 참다운 태도를 진지하게 펼쳐보였다"

그는 중국의 많은 우수한 선수들의 표현은 "우수함을 넘어 완미함과 정채로움으로 보는이의 마음을 즐겁게 하였다"고 말하면서 중국은 이미 하나의 체육강국으로서 런던 나아가 장래의 올림픽에서 언제든 많은 메달수로 앞장에 설것이라고 감탄하였다.

미국전국방송공사들에서는 올림픽넷에서 “진정은 그 여느 올림픽에 비할수 없었다”는 제목으로 북경올림픽페막식의 성황을 보도하였다. 보도에서는 북경올림픽은 "거의 모든면에서 력사를 창조하였다" "1896년 아테네올림픽이래 가장 잊을수 없는 한차례 여름 올림픽이 되기에 손색없다"고 대서특필하였다.

  래원: 길림신문 (편집: 김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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