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프랑스, 타이, 일본 등 나라들의 텔레비죤방송국은 24일 저마다 북경올림픽페막식을 생중계했다. 많은 해외매체들은 북경올림픽페막식이야말로 올림픽 "열광의 축제"였다고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브라질최대 텔레비죤방송국과 브라질스포츠방송국은 24일 모두 북경올림픽페막식을 생중계했다. 북경현장의 브라질스포츠방송국 해설원은 "이번 페막식은 우리 브라질의 열띤 축제를 방불케했다. 이는 올림픽 열광의 축제로 손색이 없다"면서 페막식은 사람들을 경쾌하게 하면서 즐겁게 해주었다고 덧붙였다.
브라질언론은 페막식분위기는 형제간의 분위기를 방불케하고 선수들이 한사람되여 명절을 쇠는 분위기로 차넘쳤다고 보도했다.
프랑스텔레비죤3채널도 북경올림픽페막식 성황을 생중계했다. 몇명의 해설원들은 식전공연 "만남", 선수들입장및 성화꺼지기 방식은 독특한 특색을 보여주어 사람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겨주었다고 인정했다.
일본라지오방송협회는 24일 북경올림픽페막식 전반 과정을 생중계했다. "기억의 탑"우에서 배우들이 여러가지 불모양 조각을 만들때마다 해설원들은 저도모르게 "너무 멋지다"는 감탄소리가 울려나왔다.
영국유럽스포츠사회자는 페막식중계과정에서 북경올림픽은 세계에 지금까지 가장 기억에 오래 남을 개막식과 페막식을 보여주었다면서 이 두가지 행사만으로도 런던올림픽조직위원회로서는 엄청난 도전이다고 표했다.
타이국가텔레비죤방송국, 타이제9텔레비죤방송국은 24일 북경올림픽페막식 전반 과정을 생중계했다. 사회자는 완비한 북경올림픽을 전세계에 발전하고 있는 중국을 더한층 료해하게 하고 중국과 세계의 거리도 단축시켜주었으며 중국과 세계 각나들간의 련계를 한층더 강화시켜주어 "하나의 세계, 하나의 꿈"취지를 체현했다고 말했다.
이딸리아국가텔레비죤2채널과 유선텔레비죤프로는 24일 북경올림픽페막식에 대해 두시간동안 생중계를 했다. 해설원은 론평에서 17일동안의 북경올림픽은 북경을 지구촌이 관심하는 중심으로 되게 하고 화려한 불꽃놀이쇼는 이번 완비한 스포츠대잔치에 마침표를 찍었다면서 북경올림픽은 중국을 세계에 더 개방하고 세계각국들이 중국이란 이 아시아강국에 대해 더한층 알게 하고 료해하게 했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