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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매체: 북경올림픽은 빛나는 사책
2008년 08월 25일 10:34 【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필리핀 여러 매체는 24일 사설을 발표해 제29회 북경올림픽의 승리적인 페막을 축하했으며 북경이 현대올림픽사상 가장 빛나는 운동회를 성공적으로 거행했다고 높이 평가했다.

필리핀에서 발행량이 가장 많은 중국어신문 "세계일보"는 사설을 발표해 8월 8일 올림픽개막부터 지금까지 북경은 세계인민들이 주목하는 초점으로 되였다면서 사실이 증명하다싶이 북경은 세계에 실망을 주지 않았으며 약속을 지키고 리행했으며 력사적으로 가장 찬란하고 눈부신 올림픽을 거행했다고 썼다.

필리핀 GMA라지오방송국은 론평을 발표해 아직도 하루의 경기가 남았지만 중국은 이미 올림픽 금메달 제1위를 확보했고 중국선수들은 전통적인 실력종목에서 계속 우세를 차지하고있을뿐더러 과거의 취약종목에서도 돌파를 가져왔다며 중국인민은 이날을 위해 아주 많은 노력을 경주했고 중국이 이같은 영예를 따낸데는 손색이 없다고 썼다.

"세계일보"는 사설에서 이번 올림픽에서의 중국의 뛰여난 성과는 개혁개방 30년간의 노력을 거쳐 중국의 종합국력이 한층 더 강대해졌을뿐더러 체육운동수준도 큰 발전을 가져왔음을 말해준다고 썼다(신화통신).

  래원: 연변일보 (편집: 김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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